캘린더 면을 나눠 D-DAY와 숫자를 각각 넘길 수 있도록 만들면,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날짜까지 남은 일수를 세는 카운트다운 캘린더로 쓰거나, 월·일을 각각 표시해 매일 날짜를 바꾸며 활용하는 만년 캘린더로 쓸 수도 있죠. 생일, 휴가, 출산 등 바쁜 일상 속 중요한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
책상 위에 올려놓는 캘린더라면 보통 링으로 엮은 형태를 많이 떠올립니다. 링 대신 스탠드를 활용하는 방식은 어떠세요? 월별 낱장을 꽂아두고 필요한 달을 앞으로 바꿔가며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캘린더로 사용한 뒤에는 메모나 사진을 세워둘 수도 있어 책상 위에 오래 두고 쓸 수 있죠. 플라스틱이나 철제 부속 없이 종이로 구성해 환경까지 생각했습니다.
월별 인덱스를 더하면 페이지를 하나씩 뒤적일 필요 없이, 필요한 달을 손쉽게 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을 자주 확인하는 업무용 캘린더라면 이런 작은 편의가 사용성을 높여줍니다. 숫자로 월을 구분하는 기본적인 방식은 물론, 인덱스마다 그래픽을 넣어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타라티피에스가 국내 인쇄업계 최초로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공식 승인받았습니다. 2034년까지 직접배출 및 전력 사용에 따른 간접배출(Scope 1·2)은 56.59%, 원자재·물류 등 공급망 전반의 배출(Scope 3)은 28.85% 감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속가능성이 중요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작 파트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