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데뷔, 혹은 급여 외 부수입. 많은 직장인들이 한 번쯤은 꿈꿔봤을 겁니다. 쓰고 싶은 글이 있다면 독립출판을 고려해보세요. 꼭 대형 출판사가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성공 사례처럼요. 구독자님의 성공적인 독립출판, 타라가 도와 드릴게요.
독립출판, 어떻게 시작하나요?
간단한 흐름은 이렇습니다. 원고를 작성하고 인쇄용 데이터로 만든 뒤 책으로 제작합니다. 이후 크라우드 펀딩, 개인 채널, 독립출판사·서점과의 위탁 또는 계약 등의 방식을 선택해 출간·판매를 진행합니다. 타라는 이 과정에서 용지 선택부터 인쇄, 제본까지 책 제작을 맡습니다.
💡 Tip. 독립출판 관련 커뮤니티를 참고하면 전체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디지털 인쇄는 300부 미만의 소량 제작이 가능하고, 옵셋 인쇄는 최소 1,000부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효율을 고려하면 1,000부 제작이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가장 선호하는 독립출판 서적 제작 사양은 무선 날개 제본에 A5(148×210) 또는 신국판(152×225) 사이즈이며, 내지 종이와 인쇄 방식, 후가공은 목적과 예산에 맞춰 선택합니다.